Odyssey 1.1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던 변화 중, 커맨드 쉽 외형 변경은 미완성상태라 미뤄졌었다. 목표는 자신과 무기 종류를 공유하는 T1 배틀크루저 선체와 일치시키는 것인데, 몇가지 다양성을 만들고, 미래의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줘서, 커맨드쉽 간의 직감적인 차이를 만드는것이다.
이 쓰레드의 첫번째 토론은 우리가 논의해야할 무언가 이다. 반응은 압도적으로 긍적적이 였지만 이 작업들은 확실하게 강한 인상을 준다. 나는 그중에서도 Sleipnir가 매우 인상적이였다.